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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매물 잠김 현상, 현장 체감은 진짜네요 [3]

동탄댁 | 18:57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 집 보러 다니는데 확실히 예전이랑 분위기가 다르긴 하네요. 예전엔 괜찮은 매물 나오면 며칠 고민할 시간이라도 있었는데, 요즘은 진짜 생각하던 단지에 정상 가격 매물 나오면 바로바로 빠지는 것 같아요. 매수우위지수 같은 지표보다 현장에서 느끼는 온도차가 훨씬 뜨겁습니다.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나면서 매도자들이 아예 거둬들이는 분위기라, 매물 자체가 귀해진 게 피부로 느껴져요. 저도 가점 낮은 상태에서 청약만 계속 기다릴 순 없어서 구축 매수로 마음 굳혔는데, 이럴 땐 급하게 움직이기보다 좀 더 지켜보면서 타이밍 재는 게 맞는지 고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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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삭제된 댓글입니다.매물이 잠기는 건지 호가만 올려서 버티는 건지 불분명한데, 이런 때 쫓아가서 매수하는 건 위험해 보입니다.
1시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유리병님 말씀대로 호가만 올린 매물들이 섞여 있어서 더 신중해지네요. 지금 분위기에 휩쓸려 쫓아가기보다는 조금 더 차분하게 매물 추이를 보면서 결정하려 합니다.
1시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실거래가 확인해보면 호가랑 괴리가 큰 집들이 꽤 있더라고요. 굳이 상투 잡는 실수 안 하려고 매주 매물 변화 꼼꼼히 체크 중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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