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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 실거래가 안 붙네요 [3]

유리병 | 13:28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인천은 “호가는 꾸준히 보이는데 계약은 안 보인다”는 느낌이 더 강해요. 보유세 시즌 다가오니까 다주택 매물 잠깐 늘었다가도, 막상 정리 들어가면 증빙/자금사정 때문에 멈칫하는 케이스가 있더라고요(직장 동료 매도 시도할 때도 그 부분에서 꼬였고요). 게다가 금리 쪽도 다시 위로 압력이 있으니, 매수 문의는 있어도 대출 실행 스케줄 잡는 순간부터 조용해지는 흐름이고요. 결국 실거래는 ‘사고 싶은 사람’보다 ‘팔아도 되는 사람’의 숫자에 더 좌우되는 것 같아요. 인천도 지금은 관망이 맞는 타이밍이라는 생각만 더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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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천도 결국 금리랑 대출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한 거네요. 2026년 9월 전세 갱신 앞둔 저 같은 사람들은, 지금 매수하는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대출 이자 감당을 결정하는지 궁금해지는데 다들 버틸 체력이 남아 있는 걸까요ㅠㅠ
2시간전

인절미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동생 전세 알아보면서 같은 고민 중이에요. 인천 신축들 전세가도 만만치 않아서 대출 이자 생각하면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매수든 전세든 지금은 무리해서 움직이기보다 다들 현금 흐름 보면서 관망하는 게 확실히 마음 편한 것 같아요. 9월 갱신 때까지 아무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요.
2시간전

유리병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이자 부담을 무시할 수가 없어서 다들 무리하기보다 관망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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