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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빌라나 오피스텔 잔금 전엔 전입세대확인서 꼭 떼보세요 [5]

부산갈매기 | 19:29 | 조회 5 | 좋아요 0

요새 경기 쪽 빌라 전세 보러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오늘도 계약서 특약 같이 봐줬는데요. 등기부등본 깨끗하다고 안심하고 잔금 치르기 전에 반드시 '전입세대확인서(구 전입세대열람내역)'를 직접 떼보라고 신신당부했습니다. 계약 날이랑 잔금 날 사이에 집주인이 대출을 실행하거나 다른 세입자를 먼저 전입시키는 악질적인 경우가 간혹 있거든요. 보증보험 가입 요건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전입 세대 확인을 놓쳐서 대항력 꼬이면 진짜 답이 없습니다. 잔금 당일 아침에 주민센터 들러서 서류 깨끗한지 눈으로 확인하고 돈 보내는 게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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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필수지. 당일 확인이 제일 정확하죠.
1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바빠도 그 몇 분 투자하는 게 보증금 지키는 제일 확실한 보험이더라고요.
1시간전

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입세대 확인은 정말 기본 중의 기본인데 가끔 소홀히 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해운대 쪽 구축 전세 들어갈 때 당일 오전 주민센터 들러서 떼보고 나서야 잔금 입금했던 기억이 나네요. 보증보험도 좋지만 결국 스스로 서류 확인해서 대항력 챙기는 게 가장 확실한 방어책이라고 봅니다.
1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해운대 쪽 구축은 대단지 아파트가 아니라면 더 신경 쓰이셨겠어요. 전입세대확인서 떼러 주민센터 갔을 때, 혹시 그날 공무원이 전입 세대 없다고 확인해 준 것 외에 다른 특이사항은 없었나요?
1시간전

동탄댁
삭제된 댓글입니다.구축 매수 알아보면서 저도 계약 전후로 등기부만 볼 게 아니라는 걸 계속 상기하고 있어요. 특히 요즘처럼 시장이 어수선할 땐 대항력 확보를 위한 서류 확인이 보증보험만큼이나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조만간 임장 다니며 매물 잡게 되면 당일 전입세대확인은 무조건 챙겨야겠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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