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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 중도금 납부일 캘린더 관리, 은근히 신경 쓰이네요 [5]

청보리 | 18:10 | 조회 5 | 좋아요 0

중도금 회차랑 잔금 대출 실행일 엑셀로 역산해서 정리해두는 게 습관이 됐습니다. 입주 지정 기간이랑 회사 급여일 겹치면 현금 흐름 꼬이는 거 한순간이라, 예산 15% 보수적으로 잡아두고 보는데도 막상 입주장 다가오면 괜히 긴장되네요. 요즘 현장 지점마다 심사 속도도 제각각이라 3주 전부터 서류 체크하는 게 마음 편합니다. 다들 상환 스케줄 어떻게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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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분양권 중도금은 따로 캘린더에 일정을 적어두고, 잔금 대출 실행될 때 보증보험 가입 한도랑 DSR까지 같이 다시 맞춰보게 되더라고요. 저도 입주 지정 기간에는 은행 지점별로 심사 속도가 들쭉날쭉해서 2주 전부터 은행 담당자랑 통화하며 확인하는데, 확실히 여유 자금을 15% 정도 보수적으로 잡아두는 게 나중에 마음 편한 것 같아요.
1시간전

청보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은행 담당자랑 미리 통화하면서 심사 속도 체크하는 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지점마다 일 처리 속도 차이가 커서 마음 졸인 적이 많은데, 미리 확인해두면 확실히 돌발 변수를 줄일 수 있어서 좋네요.
1시간전

도토리묵
삭제된 댓글입니다.입주장 앞두고 은행 대출 심사 속도까지 챙기는 거 보면 정말 꼼꼼하시네요. 저도 지금 갈아타기 하려고 임장 다니면서 자금 스케줄 짜고 있는데, 확실히 예산 보수적으로 잡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부산갈매기
삭제된 댓글입니다.갈아타기 준비 중이시군요. 임장 다니면서 시세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입주장이 가까워질수록 보증보험 한도가 계속 변동되니까 잔금 치르기 전에 HUG나 HF에서 계산기 한번 꼭 두드려보세요. 생각보다 DSR 규제나 공시가 하락 때문에 대출 한도가 빡빡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미리 체크해야 나중에 당황하는 일을 줄일 수 있더라고요.
56분전

청보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증보험 한도랑 DSR은 정말 변수가 많아서 저도 마지막까지 계산기를 두드려보게 됩니다. 말씀하신 대로 공시가 변동분까지 감안해서 2금융권 한도까지 미리 열어두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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