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아이랑 같이 봤는데 의외로 손가락 씨름 나오는 구간에서 제일 빵 터졌어요ㅎㅎ 다들 그 부분 길다고 하던데, 저는 오히려 그런 게 집에서 한번씩 켜놓고 웃기 좋더라고요.
예전에 Wii로 몸 쓰는 게임 꽤 했던 기억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런지, 스위치2도 제 기준엔 성능보다 거실 TV 연결해서 바로 놀 수 있는지가 더 커요. 휴대모드는 침대에서 따로 쓰면 되고, 가족용은 저런 쪽이 확실히 손이 가네요. 문제는 이 용도로 사자고 마음먹으면 또 가격이랑 물량 생각나서 망설여진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