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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형은 아직도 닌텐도 쪽이 끌려요 [7]

찐빵 | 18:56 | 조회 8 | 좋아요 0

트레일러 아이랑 같이 봤는데 의외로 손가락 씨름 나오는 구간에서 제일 빵 터졌어요ㅎㅎ 다들 그 부분 길다고 하던데, 저는 오히려 그런 게 집에서 한번씩 켜놓고 웃기 좋더라고요.


예전에 Wii로 몸 쓰는 게임 꽤 했던 기억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런지, 스위치2도 제 기준엔 성능보다 거실 TV 연결해서 바로 놀 수 있는지가 더 커요. 휴대모드는 침대에서 따로 쓰면 되고, 가족용은 저런 쪽이 확실히 손이 가네요. 문제는 이 용도로 사자고 마음먹으면 또 가격이랑 물량 생각나서 망설여진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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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집에서 가볍게 몸 쓰는 재미는 확실히 닌텐도만의 영역인 듯함. 저도 예전엔 그런 파티 게임들 좋아했는데, 요즘은 마감 치다 지칠 때 리듬감 있는 게임으로 텐션 올리는 용도로만 거실 TV를 쓰네요. 가격이나 물량은 늘 불안 요소긴 하지만, 결국 플레이 방식이 주는 직관적인 즐거움 때문에라도 스위치2를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1시간전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그 직관적인 즐거움 때문에라도 포기가 안 되네요ㅎㅎ 리듬 게임으로 텐션 올리시는 것도 참 좋아 보여요. 저도 아이랑 손가락 씨름 같은 거 하면서 거실에서 깔깔거릴 상상만 해도 벌써 설레서, 물량 문제만 어떻게 좀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25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가족이랑 즐기는 모습은 보기 좋네요. 다만 거실에서 독 모드로 고사양 돌리다가 휴대 모드로 전환할 때마다 자이로 감도나 세팅 재확인할 생각하니 벌써 피로해서, 저라면 스위치2도 안정화되고 세팅 간소화가 확실히 검증된 뒤에나 바꿀 것 같습니다.
22분전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세팅 옮길 때마다 다시 맞추는 거 저도 엄청 번거로워요ㅠㅠ 저는 그냥 아이랑 즐겁게 놀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일단 나오면 어떻게든 해볼 생각인데, 곶감님처럼 신중하게 기다리는 게 사실 제일 마음 편하긴 하겠네요.^^
10분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가족용 파티 게임도 좋지만, 거실 TV 연결해서 고사양 게임 돌릴 때 발열 처리랑 휴대 모드 전환 시 세팅 최적화가 어느 정도일지가 관건이네요. 저도 세팅 다시 잡는 거 귀찮아서 지금 기기 계속 쓰는데, 스위치2는 그 과정이 얼마나 간소화될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1시간전

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세팅 간소화가 체감된다면, 지금 사용하는 기기보다 거실 TV 점유 시간이 얼마나 더 늘어날 것 같음?
51분전

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거실에서 몸 쓰는 게임 재밌죠.
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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