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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붙어 앉아 하는 게임이 제일 좋네요 [4]

찐빵 | 15:40 | 조회 5 | 좋아요 0

요즘은 혼자 오래 파는 것보다, 거실에서 둘이 붙어서 바로 시작되는 게임이 더 손이 가요. 복잡한 설정 없이 한 판 하고 끄는 맛이 있더라고요ㅎㅎ


저는 이런 건 아직도 닌텐도 쪽이 편해요. 애 재우고 나서 남편이랑 가볍게 한두 판 하고 끝내는 게 딱이라서요. 거창한 기능보다 그냥 바로 켜지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쪽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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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복잡한 서사 파고드는 재미도 있지만 결국 늦은 밤엔 아무 생각 없이 같이 웃을 수 있는 게임이 손이 제일 자주 가더라고요. 저도 마감하고 새벽에 친구랑 잠깐 붙어서 웃고 떠드는 게 일상의 유일한 리프레시네요.
2시간전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마감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밤에 아무 생각 없이 웃는 시간이 진짜 귀하죠. ^^
2시간전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실님도 새벽 마감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ㅎㅎ 가끔은 깊게 고민하는 게임보다 그렇게 같이 웃고 떠드는 게 제일 큰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
1시간전

콩나물
삭제된 댓글입니다.혼자 살다 보니 협동 게임은 구경만 할 때가 많은데, 확실히 거실에서 같이 웃으면서 즐기는 게 제일 재밌어 보이긴 하더라고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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