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혼자 오래 파는 것보다, 거실에서 둘이 붙어서 바로 시작되는 게임이 더 손이 가요. 복잡한 설정 없이 한 판 하고 끄는 맛이 있더라고요ㅎㅎ
저는 이런 건 아직도 닌텐도 쪽이 편해요. 애 재우고 나서 남편이랑 가볍게 한두 판 하고 끝내는 게 딱이라서요. 거창한 기능보다 그냥 바로 켜지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쪽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요즘은 혼자 오래 파는 것보다, 거실에서 둘이 붙어서 바로 시작되는 게임이 더 손이 가요. 복잡한 설정 없이 한 판 하고 끄는 맛이 있더라고요ㅎㅎ
저는 이런 건 아직도 닌텐도 쪽이 편해요. 애 재우고 나서 남편이랑 가볍게 한두 판 하고 끝내는 게 딱이라서요. 거창한 기능보다 그냥 바로 켜지고, 같이 웃을 수 있는 쪽이 오래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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