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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장세엔 분양권보다 실속 있는 구축이 맞는 것 같아요 [3]

동탄댁 | 18:17 | 조회 2 | 좋아요 0

요새 분위기가 경기 남부 쪽 중심으로 매매가가 조금씩 들썩이는 것 같더라고요. 수도권 입주 전망이 좋아진다는 소식도 들리는데, 제 기준에는 대출 규제나 높은 분양가 부담 때문에 신규 분양이나 분양권 시장은 여전히 리스크가 커 보입니다. 가점이 40점대 후반이라 청약은 일찌감치 마음을 접었고, 요즘은 아내와 같이 주말마다 경기 남부권 구축 위주로 임장을 다니고 있어요. 확실히 현장에 가보면 매물이 예전만큼 많지 않고 집주인들이 호가를 쉽게 안 내리는 분위기네요. 그래도 무리하게 영끌해서 신축 분양권 피 주고 사는 것보다는, 자금 계획 보수적으로 잡고 전세가율 짱짱하게 받쳐주는 내실 있는 구축 매물이 실실 거주하기엔 훨씬 안전한 선택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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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무리하게 들어가는 것보단 실거주 만족도 높은 구축이 맘 편하더라고요. 주말마다 임장 다니시는 모습 멋져요!
56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미나리님 말씀처럼 저도 요즘 구축 매물들 보면서 실거주 만족도가 우선이라는 생각을 더 굳히게 되네요. 호가 조절이 쉽지 않아 고민도 깊지만, 발품 팔다 보면 언젠가 적정 가격의 단지를 만날 수 있을 거라 믿고 계속 다녀보려고요.
27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호가랑 실거래가 괴리가 커서 쉽진 않지만 발품 팔다 보면 확실히 감이 오더라고요. 무리한 대출보다는 지금 생활비 15% 아끼면서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마음 편한 것 같아요.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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