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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은 관리비를 너무 늦게 봅니다 [3]

부산갈매기 | 19:12 | 조회 3 | 좋아요 0

전세금만 맞으면 끝난다고 생각했다가 막판에 흔들리는 게 오피스텔 관리비더라고요. 오늘도 회사 끝나고 동생이 보려던 경기 쪽 오피스텔 계약서 같이 봤는데, 보증금보다 월 고정비가 생각보다 무거워서 그냥 접으라고 했어요.


광고엔 관리비가 작게 붙거나 애매하게 써 있는 경우가 있어서, 저는 계약 전에 최근 3개월 관리비 고지서부터 보자고 합니다. 전기 따로, 주차 따로, 인터넷 따로면 체감 월세가 확 올라가요. 전세도 결국 버티는 게임이라 보증금만 방어하지 말고 매달 빠지는 돈까지 같이 계산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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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보리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그 오피스텔 단지의 관리비 항목 중에 전기나 수도가 업무용 요율로 부과되는 방식인지도 확인해보셨나요? 가끔 주거용보다 단가가 높게 잡히는 경우가 있어서 그것까지 고려하면 실제 월 부담액이 예상보다 훨씬 커질 것 같습니다.
58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업무용 요율인 거 깜빡하고 덜컥 계약했다가 나중에 관리비 폭탄 맞는 경우를 몇 번 봤네요. 저도 동생 거 봐줄 때 전기랑 수도가 혹시 일반용으로 책정되는지 그 부분까지 꼭 챙겨 봐야겠어요.
49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업무용 요율은 진짜 놓치기 쉬운데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비 고지서 요청할 때 그 부분도 명확히 물어봐야겠어요.
1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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