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라인업 커지는 건 좋은데 내 기준엔 스위치쪽은 욕심 덜 낸 게임이 제일 오래감. 이식 대작 뜨면 순간 설레긴 해도 여름 오면 발열이랑 프드랍부터 떠올라서 손이 좀 식음 ㅋㅋ
차라리 모션겜이나 인디처럼 최적화 잘 된 쪽이 켜놓고 스트레스가 없음. 닌텐도 기기는 스펙표보다 그냥 오래 돌려도 안 퍼지는지가 더 중요하더라.
요즘 라인업 커지는 건 좋은데 내 기준엔 스위치쪽은 욕심 덜 낸 게임이 제일 오래감. 이식 대작 뜨면 순간 설레긴 해도 여름 오면 발열이랑 프드랍부터 떠올라서 손이 좀 식음 ㅋㅋ
차라리 모션겜이나 인디처럼 최적화 잘 된 쪽이 켜놓고 스트레스가 없음. 닌텐도 기기는 스펙표보다 그냥 오래 돌려도 안 퍼지는지가 더 중요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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