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주 물량 감소=신축 희소’ 얘기 계속 나오잖아요.
그런데 막상 매물 보러 다녀보면 신축 가격보다도 체감 변수는 주차였어요.
동네가 비슷해 보여도 주차 동선이 편하면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아이 등원 동선도 결국 여기랑 연결돼서요).
그리고 관리비도요… 새집이라도 공용 전기/승강기 같은 고정비는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가는 흐름을 실제로 봐서, 신축이라고 무조건 싸다고만 보긴 어렵더라고요.
전세든 실거주든 결국 ‘살면서 남는 돈’이 남아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다들 신축 보실 때 주차나 관리비 쪽은 어느 정도 우선순위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