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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절벽 말 나올수록 신축 주차가 변수더라 [5]

인절미 | 20:42 | 조회 6 | 좋아요 0

요즘 ‘입주 물량 감소=신축 희소’ 얘기 계속 나오잖아요.

그런데 막상 매물 보러 다녀보면 신축 가격보다도 체감 변수는 주차였어요.

동네가 비슷해 보여도 주차 동선이 편하면 만족도가 확 올라가더라고요(아이 등원 동선도 결국 여기랑 연결돼서요).

그리고 관리비도요… 새집이라도 공용 전기/승강기 같은 고정비는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가는 흐름을 실제로 봐서, 신축이라고 무조건 싸다고만 보긴 어렵더라고요.

전세든 실거주든 결국 ‘살면서 남는 돈’이 남아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다들 신축 보실 때 주차나 관리비 쪽은 어느 정도 우선순위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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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인정. 주차 스트레스 한번 받으면 신축 메리트 확 줄어들죠.
1시간전

옥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관리비 고지서 보면 진짜 깜짝 놀랄 때가 있죠. 살기 편한 게 최고예요.
1시간전

인절미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해요. 애들 키우다 보면 관리비 고지서 찍힌 금액 볼 때마다 헉 소리 나올 때가 한두 번이 아니더라고요. 관리비 아낀 돈으로 애들 간식 하나라도 더 사주는 게 낫지 싶어서 요즘은 더 예민하게 보게 되네요.
1시간전

창문너머
삭제된 댓글입니다.허허 주차 편한 게 복이지. 퇴근하고 왔을 때 자리 없으면 그만큼 스트레스가 없거든.
36분전

우엉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지하주차장 연결 여부가 진짜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더라고요. 관리비 변수까지 고려하면 확실히 꼼꼼히 따져봐야겠네요.
3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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