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8월 입주 앞두고 사전점검 진행했던데, 직접 가보신 분들 분위기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안 그래도 요새 서울 신축 단지들은 공급 가뭄이라 희소성 때문에 가치가 더 뛸 거라는 기대감이 확실히 크더군요. 반포 대장 입지라 저도 유심히 보고 있는데, 조경이나 커뮤니티 시설이 기존 대장주들하고 비교해서 어느 정도 수준으로 뽑혔는지 직접 눈으로 보신 분들의 실제 체감 후기가 궁금합니다. 대출 규제 압박 속에서도 이런 확실한 상급지 신축은 흔들림 없이 치고 나가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