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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기에 전세 재계약 앞두고 고민이 많네요 [3]

부산갈매기 | 06.13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서울이랑 경기권 전세가 다시 심상치 않네요. 주변에 신혼집 구하는 동생들 서류 챙겨주다 보면, 보증보험 한도나 환산보증금 계산하는 게 예전보다 더 깐깐해져서 다들 진이 빠지는 것 같아요. 단순히 집값이 오르네 내리네 하는 걸 떠나서, 내 보증금 지키는 게 최우선이다 보니 이제는 특약 없이는 계약서에 도장 찍는 것도 참 조심스럽습니다. 다들 재계약 때 보증보험 거절 대비한 계약 해지 특약은 꼭 넣고 계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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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엉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증금 보호가 최우선이죠, 다들 계약서 쓸 때 정말 신중해지는 분위기네요.
9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신중한 건 좋지만, 너무 겁먹어서 계약 자체를 미루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결국 보증보험 가입 요건을 확실히 충족하는 물건인지 파악하는 게 우선이라, 무작정 조심하기보다는 공부가 좀 필요한 것 같아요.
9시간전

부산갈매기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우엉차님 말씀처럼 신중함이 기본이 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보증금 규모만 보고 덜컥 계약했다면, 요즘은 집주인 신용이나 등기부상의 선순위 채권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분위기라 확실히 예전보다 공부를 더 해야 안심이 되더라고요.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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