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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업은 속도 안 보이면 못 잡겠네요 [3]

자갈치 | 09:04 | 조회 6 | 좋아요 0

작년에는 매도 타이밍만 보다가 한 번 놓치고 나니, 올해는 물건을 볼 때도 마음이 좀 달라집니다. 정비사업이든 뭐든 결국 속도가 보이는 곳이 아니면, 기다리는 동안 현금이 묶이는 게 생각보다 큽니다.


서울 쪽도 요즘은 역세권 소형보다 학군이나 생활권 받쳐주는 59~84㎡가 더 눈에 갑니다. 임대도 결국 교체비용까지 치고 나면, 너무 얇은 물건은 남는 게 별로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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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속도 안 보이는 사업지는 진짜 돈 묶이는 게 제일 고통이죠. 저도 26년 9월 전세 갱신 앞두고 매달 대출 이자 나가는 것만 봐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현금까지 묶여있으면 정말 버티기 힘들 것 같아요. ㅠㅠ
1시간전

자갈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갱신 앞두고 이자 부담까지 겹치면 현금 흐름 관리가 정말 쉽지 않죠. 버티는 것보다 차라리 물건을 조정해서라도 수익 구조를 확실히 해두는 게 마음 편하더군요.
1시간전

자갈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이자 부담이 크면 사실상 투자가 아니라 버티기가 되니까요. 저도 현금 흐름 막히는 게 무서워서 최근엔 포트폴리오를 계속 다이어트 중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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