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절도는 현금·식자재·집기 도난이 주를 이루고, 알바가 평소 관리로 막을 수 있습니다.
절도 예방의 5가지 표준을 익히면 매장 손실과 본인 책임을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1. 시재 — 시프트별 카운트
시프트 시작·끝에 시재를 카운트해 차액이 있는지 확인하고, 매니저와 함께 기록합니다.
시재 차액이 발견되면 즉시 매니저에게 알리고, 원인을 함께 추적하는 게 표준입니다.
2. 손님 — 무전취식 대응
무전취식 시도(결제 안 하고 나가는 행위)가 발견되면 즉시 매니저에게 알리고, CCTV 확인이 표준입니다.
본인이 직접 추격·제지하지 말고 안전한 위치에서 신고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3. 식자재 — 외부 반출 금지
매장 식자재의 외부 반출은 절도에 해당하고, 직원도 점주 허락 없이 가져갈 수 없습니다.
식자재 관리 일지를 통해 입고·소비·폐기 흐름을 명확히 기록하면 의심을 막을 수 있습니다.
4. 매장 잠금 — 마감 점검
마감 시 문·창문·금고를 모두 잠그고, 매장 전기·가스도 차단하는 게 표준입니다.
마감 점검표를 두고 매일 사인하면 책임 소재가 명확하고 도난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CCTV — 정기 확인
CCTV는 매장 절도 예방의 가장 강력한 도구이고, 알바도 정상 작동 여부를 알아야 합니다.
CCTV 사각지대가 있으면 점주에게 보고해 추가 설치를 요청하는 것도 알바의 역할입니다.
절도 예방은 시재·무전취식·반출·잠금·CCTV 5가지. 평소 관리가 매장 손실을 막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