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손 위생은 손님 건강과 매장 평판을 동시에 좌우하는 절대 기본기입니다.
손 위생의 5가지 표준 절차를 익히면 식중독 사고와 식약처 점검을 동시에 막을 수 있습니다.
1. 30초 손씻기 — 비누·따뜻한 물
비누로 30초 손씻기가 식품위생법상 기본 의무이고, 따뜻한 물이 차가운 물보다 세균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손등·손가락 사이·손톱 밑까지 빠짐없이 씻는 게 표준이고, 흐르는 물로 충분히 헹궈야 합니다.
2. 손씻기 타이밍 — 6가지
①출근 직후 ②조리 전 ③화장실 후 ④돈 만진 후 ⑤기침·재채기 후 ⑥쓰레기 만진 후 손을 씻는 게 표준입니다.
특히 화장실 후·돈 만진 후는 절대 빠뜨리면 안 되고, 식약처 점검의 핵심 항목입니다.
3. 손소독제 — 보완 도구
손소독제는 손씻기 보완이지 대체가 아니니, 손씻기 후 추가로 사용하는 게 표준입니다.
70% 이상 알코올 소독제가 효과적이고, 매장 곳곳에 비치해 두면 사용 빈도가 늘어납니다.
4. 손톱·반지·시계
손톱은 짧게 깎고 반지·시계·팔찌는 빼는 게 식품위생법상 의무입니다.
매니큐어·인조 손톱도 식품 매장에서는 금지이니, 첫 출근 첫날부터 제거하세요.
5. 위생 장갑 — 일회용
직접 음식을 손으로 만질 때는 일회용 위생 장갑을 사용하고, 한 번 사용 후 폐기하는 게 표준입니다.
장갑 사용 전·후에도 손씻기는 필수이니, 장갑이 손씻기 대체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손 위생은 식당 알바의 절대 기본기. 30초 손씻기·6가지 타이밍·소독제·손톱·장갑 5가지가 표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