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
엄마 손맛 그대로의 구수함
분량 — 2~3인분
조리 시간 — 25분
난이도 — 쉬움
■ 재료
• 된장 — 3큰술
• 두부 — 1/2모
• 애호박 — 1/3개
• 양파 — 1/4개
• 감자 — 1/2개 (선택)
• 표고버섯 — 2개
• 대파 — 1대
• 청양고추 — 1개
• 바지락 — 한 줌 (선택)
• 멸치 다시마 육수 — 500ml
■ 양념
• 다진 마늘 — 1큰술
• 고춧가루 — 1작은술
• 국간장 — 1작은술
■ 만드는 법
1. 멸치(10마리)와 다시마(5x5cm) 1조각을 찬물 500ml에 30분 우린 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지고 5분 더 끓여 육수를 만든다.
2. 감자·애호박·양파는 한 입 크기로 썰고, 두부는 1.5cm 두께로,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썬다.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도톰하게 슬라이스.
3. 육수에 된장 3큰술을 체에 거르며 푼다(덩어리 없이). 강불에서 끓이다 끓어오르면 감자를 먼저 넣고 5분 익힌다.
4. 애호박·양파·표고버섯·바지락을 넣고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을 더해 7분 정도 끓인다.
5. 두부와 대파·청양고추를 넣고 2~3분 더 끓인 뒤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6. 마지막에 들기름 1작은술을 살짝 두르면 향이 살아난다. 갓 지은 밥과 함께 낸다.
■ 꿀팁
• 된장은 브랜드마다 짠맛이 달라 처음에 2큰술만 넣고 간을 봐 가며 추가하는 것이 안전.
• 바지락이 없으면 멸치 육수 대신 디포리(밴댕이) 육수를 써도 깊은 맛.
• 마지막에 청국장 1큰술을 더하면 더욱 구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