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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월세화되면 진짜 숨막혀요 [3]

새벽안개 | 06.13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전세 찾는 사람들 진짜 줄어든 게 체감이에요. 동네 부동산에서 “전세로 맞춰주기 어렵다”는 말을 반복 듣고, 결국 월세로 가는 흐름이 빨라지는 느낌이더라고요ㅠㅠ

저는 영끌로 집은 샀는데도, 주변 전세 갱신 얘기 들으면 그냥 이자만큼이나 무섭습니다. 월세로 넘어가면 매달 나가는 돈이 고정비가 돼버리니까, 금리든 뭐든 영향 받는 구간 자체가 줄어드는 느낌이라 더 답답해요.

어차피 버티는 구간이 길어지면 “이사 타이밍”이 아니라 “현금흐름 관리” 싸움이 되더라구요. 9월에 전세 갱신 앞두고 있어서, 저도 통장에 먼저 어떤 시나리오로 버틸지부터 계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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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떡
삭제된 댓글입니다.월세로 바뀌면 매달 나가는 돈이 진짜 부담되겠어요, 전세 대출 이자랑 비교하면 어느 정도가 적당한 수준일까요?
16시간전

새벽안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월세는 이자처럼 변동되지 않으니까 고정 지출로 박히는 게 진짜 피 말리더라고요. 저도 9월 갱신 앞두고 이자랑 월세 비용 계산기만 몇 번을 두드리는지 모르겠네요ㅠㅠ
16시간전

새벽안개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쑥떡님, 솔직히 계산기 두드려봐도 답이 안 나올 때가 많아요. 이자랑 월세 사이에서 매달 월급 들어오자마자 숨이 턱 막히는 건 매한가지라 진짜 버티는 것만 생각하게 되네요ㅠㅠ
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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