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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더 아껴야겠네요 [3]

동탄댁 | 06.12 | 조회 13 | 좋아요 0

요즘 분위기 보면 금리 얘기는 매섭고, 전세는 또 전세대로 버텨서 실수요자는 더 애매해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청약통장 예전처럼 아무 데나 넣는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입지 평범한데 분양가만 높으면 당첨돼도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특공 되시는 분들도 경쟁률만 보고 급하게 넣기보다, 입주 시점 자금계획이 되는지부터 보셔야 해요. 중도금 이자랑 잔금 때 DSR 막히는 순간 생각보다 답이 없어집니다.

오히려 올해는 무순위나 계약취소분까지 같이 보면서, 확실히 살 단지만 노리는 게 맞아 보여요.

가점 낮은 분들은 더더욱 통장 소모 조심해야 할 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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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분양가 나오는 꼬라지 보면 무리해서 받을 필요 없죠. 입지 안 좋은 곳은 나중에 잔금 때 역전세나 고금리 크리 맞을 확률도 높으니, 그냥 지금은 현금 쥐고 관망하는 게 답인 듯요.
1일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현금 쥐고 기다리는 게 제일 속 편한 시기죠. 어설프게 분양가 높은 곳 잡았다가 잔금 치를 때 고생하는 분들을 너무 많이 봐서요.
1일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사실 저도 가점 40점대 후반이라 애매해서 더 신중해지는 것 같아요. 괜히 무리해서 들어가기보다 실거주 가치 확실한 곳 아니면 저도 현금 굴리면서 지켜볼 생각입니다.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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