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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제일 위험한 건 속도 같아요 [1]

우물가 | 06.13 | 조회 9 | 좋아요 0

장 좋다고 따라붙는 순간이 제일 비싼 편입니다. 저는 이런 날엔 종목보다 비중만 보게 되더라고요, 벌었다는 얘기보다 얼마나 오래 버틸 포지션인지가 더 중요해서요.


급등주 몇 번 맞히는 것보다 계좌가 안 꺾이는 쪽이 결국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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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최근 장세가 변동성을 키우며 따라가고 싶은 유혹이 강하지만, 이때 현금 비중 40%를 지키면서 관조하는 게 오히려 기회비용을 줄이는 길 같더군요. 오늘 같은 날엔 매매를 쉬고 수급만 정리해두는 것이 장기 수익률 방어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생각입니다.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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