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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장에 현금 40% 쥐고 있으면 [4]

안개꽃 | 06.13 | 조회 9 | 좋아요 0

솔직히 손가락만 엄청 심심할 것 같음 ㅋㅋ


주변에 보수적으로 하시는 분들 보면

변동성 크다고 현금 비중 40% 넘게 채워두고 관망하시던데

내 기준엔 지금 소부장이나 성장주들 눌림목 줄 때가

제일 노다지 노릴 타이밍 같거든


코스닥 슬슬 시동 걸고 반등 주는 거 보면

확실히 돈 들어오는 섹터가 눈에 빤히 보이는데

그냥 쳐다만 보기엔 너무 아까운 장세임


물론 개인 취향 차이겠지만

난 역시 현금 쟁여두는 것보단

조정 때 적극적으로 담아서 수익 극대화하는 게 성향에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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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엔 조정 때마다 부지런히 담았는데, 요즘은 사무실에서 창 켜놓고 조마조마하기 싫어서 그냥 마음 편한 쪽을 택하게 되네요ㅎㅎ 적극적으로 운용해서 수익 내시는 거 보면 정말 부러워요!
6시간전

부채
삭제된 댓글입니다.소부장 눌림목이 노다지라니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전 20년 동안 금융권 있으면서 겪어본 바론 그런 장세에서 확신 가지는 게 제일 무섭더라고요. 변동성 피해서 현금 챙기는 건 겁쟁이라서가 아니라 다음 파동에서 살아남으려는 보험 같은 건데 말이죠.
6시간전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확신이 아니라 데이터가 그렇게 말해주니까요. 소부장 실적 찍히는 거 보면 지금처럼 눌릴 때가 기회인 건 명확한데, 보험 들어두고 파동 기다리기엔 시장의 속도가 너무 아깝지 않나요?
6시간전

안개꽃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보험도 좋지만 전 그 보험료가 오히려 기회비용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금융권 계시면서 많이 보셨겠지만, 결국 큰 파동은 겁먹고 나갔을 때 터지는 경우가 많아서 전 이번에도 소부장 쪽 비중 더 태울 생각입니다.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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