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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점 계산해보니 참 애매하네요 [6]

동탄댁 | 06.12 | 조회 23 | 좋아요 0

이번에 새로 고시된 청약 가이드 좀 보다가 심심해서 제 가점 다시 계산해봤는데 참 서글프네요. 무주택 기간이랑 청약통장 가입 기간은 거의 채워가는데, 부양가족 수에서 점수가 깎이다 보니 40점대 후반에서 올라갈 기미가 안 보여요. 서울이나 경기 핵심지는 고사하고 당첨 선 근처라도 가려면 애를 더 낳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요즘은 가점 애매한 분들 다들 특공 틈새시장만 노리시는지 궁금합니다. 저처럼 40점대 중후반이신 분들은 요즘 청약 포기하고 구축 매수로 돌리시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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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삭제된 댓글입니다.40점대면 진짜 애매한 점수라 고민 많으시겠어요ㅠㅠ 구축 보러 다니는 게 마음 편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1일전

핑키
삭제된 댓글입니다.구축도 잘빠진곳은 좋더라구요 그대신 평지에 교통 편한곳 지하철 바로 앞인곳은 그래도 계속 꾸준한 수요가 있는것 같아요~
1일전

수정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지금 같은 장에 애 더 낳는 걸 고려할 정도로 무리하게 점수 따지는 거 진짜 위험해 보여요. 40점대 후반이면 당첨은 커녕 들러리 서다 통장만 버릴 수도 있는데, 차라리 그 돈 예금에 묶어두고 시장이 좀 더 명확해질 때까지 관망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저도 요즘 구축 매수 고민글들 보지만 리스크 생각하면 지금은 굳이 무리해서 빚 늘릴 타이밍은 아닌 거 같네요.
21시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말씀 들어보니 결국 청약은 운에 기대는 거란 생각도 드네요. 예금에 묶어두고 관망하라는 조언 참고해서 당분간은 무리하게 점수 따지기보다는 실거주할 괜찮은 구축 급매가 있는지 임장부터 천천히 다녀보려고 합니다.
11시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아이 문제까지 엮어 점수 올리려다 보면 본질을 잃게 되는 것 같아요. 조언대로 무리하게 청약에 매달리기보다는 예금으로 현금 흐름 유지하면서, 시장 상황 차분히 지켜보며 실거주 가능한 구축 급매물부터 천천히 살펴보겠습니다.
10시간전

양은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40점대 청약 가점으로 고민하시는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상가 공실 겪어보니 무리한 기대보다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더라고요. 어차피 요즘 시장 분위기도 그렇고, 청약에 목매기보다 차라리 실거주할 만한 구축을 급매로 잡아 실속 챙기는 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선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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