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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양도(권리금 매각) — 출구 전략

별님이 | 05.26 | 조회 62 | 좋아요 0

편의점 점주가 폐업·이전·라이프스타일 변화로 매장을 정리할 때 영업양도(권리금 매각)가 가장 합리적 출구 전략입니다.

매도 시점·권리금·인수자 확보 3가지가 매도 성공의 핵심이고, 평소 매장 관리가 매도가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1. 매도 적정 시점 — 매출 성장기

매출이 정점·성장 추세일 때가 매도 적정 시점이고, 매출 하락 시점에는 권리금이 크게 깎입니다.

매도 의사가 있으면 6개월~1년 전부터 매장 관리에 더 신경 써 매도가를 끌어올리세요.


2. 권리금 시세 — 매출 12~24개월치

편의점 권리금은 월 순이익의 12~24개월치 수준이고, 매출 300만 원 점포는 5천만 원~1억 원이 일반적입니다.

본사 점포개발팀에 비슷한 매출 점포의 권리금 시세를 확인받고, 협상의 출발점을 잡으세요.


3. 인수자 확보 — 본사 점포개발팀

본사 점포개발팀이 인수자 후보를 소개해 주는 경우가 많고, 시장 권리금보다 약간 낮은 가격에 매도되는 게 일반적입니다.

직접 광고(부동산·점포 매물 사이트)로 매도 시 권리금이 더 높지만 매도까지 시간이 더 걸립니다.


4. 본사 승인 — 양수도 절차

편의점 영업양도는 본사 승인이 필요하고, 인수자가 본사 가맹 기준에 부합해야 합니다.

본사가 인수자를 거절하면 매도가 무산될 수 있으니, 인수자 확보 단계에서 본사와 사전 협의가 필수입니다.


5. 매도 후 세금 — 양도소득세·종합소득세

권리금 매도 소득은 양도소득세 또는 종합소득세로 신고해야 하고, 세무대리인 상담이 권장됩니다.

신고 누락 시 가산세가 부과되니, 매도 직후 세무 처리를 빠뜨리지 마세요.


매도는 매출 성장기에. 6개월 준비로 권리금이 1~2천만 원 더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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