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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구독 서비스 — 새 수익 모델

햇살이 | 05.26 | 조회 65 | 좋아요 0

편의점도 단순 판매를 넘어 구독·픽업·배달 등 새 수익 모델을 시도하고 있고, 본사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점주에 제공합니다.

구독 서비스·픽업 서비스·배달 연계 3가지를 활용하면 매장 추가 매출이 발생합니다.


1. 구독 서비스 — 정기 결제

본사 일부에서 도시락·커피·생필품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가입 손님이 매장을 정기 방문해 단골 효과가 큽니다.

구독 손님은 객단가가 일반 손님보다 30~50% 높고, 재방문률도 매우 높아 매장 수익에 직접 기여합니다.


2. 픽업 서비스 — 사전 예약

본사 앱으로 손님이 사전 주문·결제하고 매장에서 픽업하는 서비스가 늘고 있고, 매장은 결제 처리 부담 없이 매출이 발생합니다.

명절·이벤트 시즌에 픽업 매출이 폭발하니, 본사 시스템을 활용해 매장 매출 기회를 확장하세요.


3. 배달 연계 — 요기요·배민·쿠팡이츠

편의점 배달 서비스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고, 본사가 배달 플랫폼과 통합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배달 매출은 매장 매출의 5~15%까지 확장 가능하고, 야간 매출 보전에 도움이 됩니다.


4. 매장 픽업 점포 — 다른 브랜드 협업

편의점이 택배·세탁·약품 픽업 거점으로 활용되는 협업이 늘고, 매장 부수입과 손님 유입에 기여합니다.

본사 정책에 따라 가능한 협업 종류가 다르니, 본사 매뉴얼을 확인하고 적극 활용하세요.


5. 새 서비스 도입 — 점주 부담 검토

새 서비스 도입 시 매장 운영 부담·인력 부담·매뉴얼 변화를 미리 검토해야 합니다.

매출 효과 대비 운영 부담이 크면 도입을 늦추는 게 합리적이고, 본사가 적극 권장하는 서비스부터 단계적으로 시도하세요.


구독·픽업·배달은 매출 확장의 새 길. 매장 운영 부담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도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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