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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HMR — 식사 대용으로 자리잡다

멍뭉이 | 05.26 | 조회 51 | 좋아요 0

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이 편의점 매출의 새 성장 동력이고, 도시락·즉석조리·냉동식품이 식사 대용으로 자리잡았습니다.

1인가구 증가·시간 절약 트렌드로 향후 5년간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는 카테고리입니다.


1. 도시락 — 가장 큰 성장 동력

편의점 도시락은 셀럽 콜라보(백종원·김혜자)로 품질·인지도가 크게 올라갔고, 매장 매출의 10~15%를 차지합니다.

월 매출 300만 원 매장 기준 도시락만으로 월 30~45만 원 매출이 나오니, 진열·발주·회전 관리가 매출 좌우 변수입니다.


2. 즉석조리 — 마진 1위 카테고리

치킨·핫도그·어묵·우동 같은 즉석조리는 마진율 40~50%로 가장 높은 카테고리이고, 회전이 빨라 매장 수익에 직접 기여합니다.

즉석조리 매출이 매출의 5% 이상인 매장은 점주 순이익이 매장 평균보다 20~30% 높습니다.


3. 냉동식품 — 1인분 가성비

냉동 만두·돈가스·볶음밥·찌개 등 1인분 냉동식품이 1인가구 식사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본사 PB 냉동식품은 마진율 30% 이상으로 점주에게 효자 상품이니, 진열 면적을 확대하는 게 매출에 도움이 됩니다.


4. 카페·디저트 — 식사 후 객단가 상승

식사 후 디저트·커피 매출이 함께 일어나는 패턴이라, 카페·디저트 진열을 식사 카테고리 옆에 두면 객단가가 +500~1,000원 올라갑니다.

본사 PB 카페·디저트(GS25 카페25·CU 카페 GET 등)는 마진율이 높고 회전이 빨라 추천 카테고리입니다.


5. 트렌드 대응 — 비건·저칼로리

비건·저칼로리·고단백 같은 건강 트렌드 식품이 늘고 있고, 일부 본사는 전용 라인업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대학가·직장가·헬스장 근처 매장은 건강 트렌드 식품 매출 비중이 빠르게 늘고 있으니, 적극 진열·발주를 시도하세요.


간편식은 편의점의 미래. 도시락·즉석조리 비중을 매출의 2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게 매출 성장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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