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종목창보다 달러인덱스부터 봅니다.
아침마다 메모장에 DXY 적어두는데, 밤에 장이 흔들려도 이유 없는 강세인지 아닌지 이걸로 대충 걸러지더군요.
특히 지수 신고가 근처에서 달러랑 장기금리가 같이 미묘하게 버티면 저는 추격을 잘 안 합니다.
Forward P/E는 계속 높고, 화면은 초록색이어도 할인율 쪽이 안 도와주면 생각보다 오래 못 가는 날이 많았습니다.
새벽에 믹스커피 마시면서 터미널 보는 습관이 괜히 생긴 게 아니네요.
요즘은 종목창보다 달러인덱스부터 봅니다.
아침마다 메모장에 DXY 적어두는데, 밤에 장이 흔들려도 이유 없는 강세인지 아닌지 이걸로 대충 걸러지더군요.
특히 지수 신고가 근처에서 달러랑 장기금리가 같이 미묘하게 버티면 저는 추격을 잘 안 합니다.
Forward P/E는 계속 높고, 화면은 초록색이어도 할인율 쪽이 안 도와주면 생각보다 오래 못 가는 날이 많았습니다.
새벽에 믹스커피 마시면서 터미널 보는 습관이 괜히 생긴 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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