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들 스페이스X IPO에 자금 쏠린다고 빅테크 던지네 마네 하는데, 솔직히 저는 1도 안 흔들립니다 ㅋㅋ 어차피 그 정도 초대형어는 유동성 다 빨아먹고 초반에 변동성 지옥 보여줄 게 뻔해서 구경만 하는 게 답임.
진짜 챙겨야 할 건 시장 노이즈에 가려진 핵심 AI 반도체 밸류체인 실적들이에요. 오라클이나 엔비디아 파트너사들 가이던스 나오는 거 보면 아직 인프라 투자 수요 꺾인 거 전혀 없음.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다 뭐다 해서 지수 출렁거릴 때 쫄아서 던지기보다, 오히려 이럴 때 펀더멘털 짱짱한 엔비디아나 클라우드 대장주들 줍줍할 기회 노리는 게 훨씬 이득인 듯요. 갈 놈은 결국 실적 찍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