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소박이
아삭하고 시원한 여름 김치
분량 — 오이 5~6개
조리 시간 — 절이기 1시간 + 양념 30분
난이도 — 보통
■ 재료
• 백오이 또는 청오이 — 5~6개
• 굵은 소금 — 3큰술
• 부추 — 한 줌
• 당근 — 1/4개
■ 양념
• 고춧가루 — 3큰술
• 새우젓 — 1큰술
• 멸치액젓 — 1큰술
• 다진 마늘 — 1.5큰술
• 다진 생강 — 1/2작은술
• 설탕 — 1작은술
• 통깨 — 1큰술
■ 만드는 법
1. 오이는 양 끝을 자르고 6cm 길이로 토막 낸 뒤, 한쪽 끝을 살짝 남기고 「+」자로 칼집을 깊게 낸다(끝이 붙어 있어야 속을 채울 수 있다).
2. 칼집 사이사이에 굵은 소금을 뿌려 1시간 절인다.
3.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고 채반에 30분 물기를 뺀다.
4. 부추는 1cm 길이로, 당근은 채 썬다.
5. 양념장에 부추·당근을 넣고 버무려 「오이소 속」을 만든다.
6. 절인 오이의 칼집 사이에 속을 꼼꼼히 채워 넣고 통에 담는다.
7. 실온에서 12시간 숙성 후 냉장 보관. 다음 날부터 먹을 수 있다.
■ 꿀팁
• 오이 칼집은 「끝이 붙어 있게」 — 떨어지지 않게.
• 「부추」가 오이소박이의 영혼 — 빠지면 안 된다.
• 빨리 시어지므로 「3~4일 안에」 다 먹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