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밤낮으로 장세 뜯어보면서 임대 수익 포트폴리오 다시 짜고 있습니다. 확실히 예전처럼 그냥 적당한 갭 끼고 버티는 건 이제 한계가 명확하네요. 저도 세팅 다시 하면서 느낀 건데, 세금이나 규제 리스크 고려하면 결국 월세화로 전환해서 현금 흐름 확보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정책은 뻔하고, 결국엔 버틸 체력이 있는 사람만 가져가는 게임 아니겠습니까. 다들 세팅 어떻게 조정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요 며칠 밤낮으로 장세 뜯어보면서 임대 수익 포트폴리오 다시 짜고 있습니다. 확실히 예전처럼 그냥 적당한 갭 끼고 버티는 건 이제 한계가 명확하네요. 저도 세팅 다시 하면서 느낀 건데, 세금이나 규제 리스크 고려하면 결국 월세화로 전환해서 현금 흐름 확보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마음 편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정책은 뻔하고, 결국엔 버틸 체력이 있는 사람만 가져가는 게임 아니겠습니까. 다들 세팅 어떻게 조정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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