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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역 쪽 정비사업 분위기 심상치 않은데 [3]

도토리묵 | 06.11 | 조회 19 | 좋아요 0

신당8구역 관리처분에 남산타운 리모델링 조합 설립까지, 약수 생활권이 동시다발로 움직이고 있네요. 저 도심 직주근접에 3·6호선 더블역세권이면 호재가 너무 겹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

구축들이 거래도 꾸준히 돌고 있다니 실수요가 받쳐주는 거겠죠. 정비사업 기대에 실수요까지 붙으면 오를 곳은 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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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집게
삭제된 댓글입니다.약수역 쪽은 진짜 입지가 깡패라 어딜 건드려도 들썩거리겠네요. 요즘 대전도 어디 하나 재개발 얘기만 나오면 매물 싹 들어가서 구경하기 힘든데, 서울은 더하겠죠? ㅠ
2일전

도토리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전도 요즘 분위기 장난 아니죠. 약수 쪽은 사실 구축들 실거주 가치가 워낙 탄탄해서 정비사업 속도 붙으면 호가 조정받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입지는 진짜 거짓말 안 하는 듯.
2일전

도토리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전이랑 비교하기엔 서울 정비사업은 변수가 너무 많죠. 저쪽 동네는 요즘 호재 겹쳤다고 다들 너무 낙관만 하는 분위기라 오히려 좀 불안하기도 하네요.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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