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도 부동산 기사들 보는데
어디는 2% 가까이 뛰었다고 난리고
동탄이나 분당 분위기 보니 진짜 어질어질하네요..
저는 그저 애들 학교 보내고 소소하게
집 꾸미면서 사는 게 낙인 주부인데
이런 뉴스들 볼 때마다 마음이 뒤숭숭해요.
동생 전세 구해주면서 느낀 건데
정말 집 구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다들 어떻게 이 시기를 버티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럴 때일수록 어떻게 마음 다잡고 계세요?
오늘 아침에도 부동산 기사들 보는데
어디는 2% 가까이 뛰었다고 난리고
동탄이나 분당 분위기 보니 진짜 어질어질하네요..
저는 그저 애들 학교 보내고 소소하게
집 꾸미면서 사는 게 낙인 주부인데
이런 뉴스들 볼 때마다 마음이 뒤숭숭해요.
동생 전세 구해주면서 느낀 건데
정말 집 구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다들 어떻게 이 시기를 버티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다들 이럴 때일수록 어떻게 마음 다잡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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