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건강정보🌸

잠들기 전 이완호흡이 꽤 [4]

우체통 | 18:43 | 조회 10 | 좋아요 0

요즘 낮에 멍하고 식후엔 더 처지니까, 운동이나 식단만 만지작거리다 보니 결국 신경계가 예민한 쪽이더라구요. 그래서 자기 전 폰을 줄이기 시작한 김에, 누워서 4-7-8 호흡 비슷하게 천천히 내쉬기 5분만 해봤는데 심장 쿵쾅이랑 잡생각이 확 줄어요. 우리 애도 밤에 머리 과열되면 그렇게 숨부터 가라앉히라 하던데, 저도 아재 나이 먹으니 “몸부터 진정”이 맞더라 ㅎㅎ. 완전 만병통치까진 아니고, 그래도 다음 날 멍함이 덜하길래 이건 계속 가져가려구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아침에 운동복 입고 자는데 이게 은근 몸 긴장 푸는 데 도움 되거든요ㅋㅋ 호흡까지 섞으면 확실히 다음 날 피로감이 다르긴 하더라구요. 폰 끄는 게 진짜 힘들긴 한데 저도 한번 더 맘잡고 해봐야겠네요.
1시간전

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음, 폰 끄는 것보다 그냥 뇌가 멍해지는 게 핵심 아닐까요.
1시간전

새참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자기 전에 환율 창 보면서 주식 앱 끄는 거 겨우 하고 있는데, 호흡법으로 신경 끄는 거 진짜 필요하겠네요. 몸 진정시키는 거 저도 오늘 밤부터 따라 해봐야겠어요.
36분전

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자기 전에 호흡법으로 신경 끄는 게 수면 앱 점수 보면서 예민해지는 것보다 훨씬 낫겠네요. 저도 밤마다 폰 붙잡고 카메라 속도 테스트하거나 수면 기록 신경 쓰느라 잠 설치곤 하는데, 오늘부터 폰 멀리하고 호흡만 해봐야겠어요.
28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