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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안 마시던 버릇 고치니 덜 멍하네요 [5]

우체통 | 17:21 | 조회 12 | 좋아요 0

커피는 챙겨 마시면서 물은 하루 종일 놓치고 살았는데, 요즘은 가게 냉장고에 작은 물병 2개를 아예 빼놉니다. 허허 별거 아닌데 오후에 머리 띵한 거랑 입마름이 좀 줄었어요. 예전엔 괜히 당 떨어진 줄 알고 과자 집었는데, 물 먼저 마시고 10분 지나면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나이 드니 몸이 신호를 크게 안 보내고 은근히 오네요 ㅎㅎ 저는 수면도 손보는 중인데, 물 챙기는 것도 생각보다 한몫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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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수면 점수 보느라 예민할 때 물도 잘 안 마시고 커피만 찾았는데, 혹시 물 마시니까 수면 기록 결과나 아침 컨디션도 좀 나아지셨나요?
2시간전

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커피 줄이고 물 마시니까 오후에 멍한 게 확실히 덜하더라고요. 수면은 아직 잘 모르겠는데 일단 낮에 버티기가 좀 낫네요.
2시간전

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물 안 마시고 커피만 달고 살다가 오후만 되면 머리 아파서 고생 좀 했거든. 물병 눈에 보이게 두는 게 진짜 효과 있더라. 근데 나만 그런 게 아니었네.
1시간전

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봉숭아님, 눈에 보이는 곳에 물병 두는 거 확실히 효과 있나요? 저도 당 떨어진 줄 알고 카페인 찾을 때가 많은데 그 습관부터 바꿔봐야겠어요.
1시간전

고사리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영화 보느라 밤샘 자주 해서 수면 부족 달고 사는데, 물 챙겨 마시고 나서는 확실히 오후에 피로감 덜하더라고요. 역시 수분 보충이 기본인가 봅니다.
2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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