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가 커피 원두 기본을 알면 손님 추천·맛 안내가 매끄러워지고, 점주 신뢰도 빠르게 쌓입니다.
원산지·로스팅·종류 5가지를 알면 첫 1개월에 손님 응대 수준이 한 단계 위로 올라갑니다.
1. 원산지 — 에티오피아·콜롬비아·브라질
에티오피아(꽃향·과일향)·콜롬비아(균형·견과류)·브라질(초콜릿·바디감)이 가장 많이 쓰이는 원산지입니다.
매장에서 사용하는 원두의 원산지를 첫날 점주에게 확인하고, 손님에게 자연스럽게 안내하세요.
2. 로스팅 — 라이트·미디엄·다크
라이트 로스팅은 산미·꽃향, 미디엄은 균형, 다크는 진한 바디·쓴맛이 강합니다.
매장 원두가 어떤 로스팅인지 외워두면 손님 호불호 응대에 도움이 됩니다.
3. 싱글 오리진 vs 블렌드
싱글 오리진은 한 산지의 원두만 사용하고, 블렌드는 여러 산지를 섞은 원두입니다.
카페 시그니처 메뉴는 보통 블렌드이고, 손님이 원두 특징을 묻는다면 매장 매뉴얼대로 안내합니다.
4. 원두 보관 — 빛·습기 차단
원두는 빛·습기·산소를 피해 밀폐 용기에 보관하고, 개봉 후 2~4주 안에 사용하는 게 표준입니다.
오래된 원두는 향이 빠지고 맛이 떨어지니, 점주에게 재고 회전을 정기적으로 확인하세요.
5. 분쇄도 — 추출 방식별
에스프레소는 가는 분쇄, 드립커피는 중간 분쇄, 콜드브루는 굵은 분쇄가 표준입니다.
분쇄도가 정확해야 추출이 안정적이고, 그라인더 조정은 점주가 진행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원두 기본 지식은 카페 알바의 차별화 무기. 원산지·로스팅·보관 3가지를 익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