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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베임 — 응급 대응 매뉴얼

멍뭉이 | 05.26 | 조회 18 | 좋아요 0

카페는 뜨거운 물·스팀·날카로운 도구가 많아 화상·베임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직장입니다.

응급 대응·점주 보고·산재 처리 5단계 매뉴얼을 알아두면 침착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1. 화상 — 즉시 차가운 물

뜨거운 물·스팀에 데이면 즉시 차가운 물에 15~20분 식히는 게 첫 응급 처치입니다.

얼음을 직접 대지 말고 흐르는 차가운 물로 식히는 게 표준이고, 옷은 입은 채로 식히세요.


2. 베임 — 압박 지혈

칼·유리에 베이면 깨끗한 천으로 압박해 지혈하고, 출혈이 심하면 즉시 119에 연락합니다.

상처를 흐르는 물로 씻은 후 소독약·반창고로 마무리하면 가벼운 베임은 자가 처치 가능합니다.


3. 점주 즉시 보고

화상·베임이 발생하면 즉시 점주에게 보고하고, 매장 응급함을 활용합니다.

본인이 단독으로 처리하지 말고 점주 지시에 따라 병원 진료까지 정확히 받으세요.


4. 병원 진료 — 산재 처리

병원 진료가 필요한 화상·베임은 산재 처리되니, 진료비·휴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산재 처리 절차는 점주가 진행하고, 본인은 진료 기록·진단서를 받아 점주에게 전달합니다.


5. 재발 방지 — 매뉴얼 점검

사고 후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게 작업 매뉴얼·도구 위치·동선을 점주와 함께 점검합니다.

안전이 매장 매출보다 우선이라는 원칙으로 매뉴얼을 개선하면 다른 알바도 함께 보호됩니다.


화상·베임은 카페 직장 위험. 응급 처치·점주 보고·산재 3단계로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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