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피처와 스팀완드는 직접 우유·음료에 접촉하는 도구라 위생 관리가 식품 안전과 직결됩니다.
청소 절차·소독·교체 5가지를 알면 위생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1. 사용 후 — 즉시 헹구기
우유 피처는 사용 후 즉시 따뜻한 물로 헹구고, 우유 자국이 굳기 전에 깔끔히 정리합니다.
우유가 굳으면 세제로 닦아도 제거가 어려우니, 즉시 헹구는 습관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2. 마감 — 세제·소독
매일 마감 시 우유 피처를 세제로 닦고, 살균 소독제로 마무리합니다.
피처 안쪽·손잡이·바닥까지 꼼꼼히 닦고, 마른 천으로 닦아 보관하면 세균 번식이 줄어듭니다.
3. 스팀완드 — 매번 닦기
스팀완드는 우유 스티밍 후 즉시 젖은 천으로 닦고, 빈 분사로 잔여 우유를 빼냅니다.
하루 한 번 마감 시 스팀완드 노즐을 분리해 깊이 청소하는 게 표준 매뉴얼입니다.
4. 교체 시기 — 본사 기준
우유 피처·스팀완드 노즐은 본사 매뉴얼에 교체 주기가 있고, 보통 6개월~1년에 한 번 교체됩니다.
도구가 손상되거나 색이 변하면 즉시 점주에게 보고하고 교체를 요청합니다.
5. 식약처 점검 — 위생 증거
식약처·지자체 점검 시 도구 위생이 가장 자주 확인되는 항목이니, 평소 깔끔히 유지하는 게 안전합니다.
위생 일지·청소 기록을 점주가 챙기면 점검 결과가 호의적이고, 위반 적발 시에도 정상참작이 됩니다.
우유 피처·스팀완드는 식품 안전 직결. 매번 헹구기·매일 소독 2가지를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