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는 하루 6~8시간 서서 일하는 직업이고, 반복 동작(스티밍·라떼아트)으로 손목·어깨 부담도 큽니다.
신발·자세·스트레칭·휴식 4가지를 챙기면 6개월 이상 같은 매장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1. 신발 — 쿠션 운동화
편한 운동화·쿠션 신발을 신어야 발이 부어 일하기 힘들지 않습니다.
굳은 신발·짧은 깔창은 1주일 안에 발·다리가 아파지니, 첫날부터 편한 신발을 준비하세요.
2. 자세 — 한쪽 발 번갈아
카운터에서 같은 자세로 오래 서있지 말고, 한쪽 발에 체중을 실었다가 번갈아 가며 체중을 분산합니다.
발판이나 박스를 카운터 아래에 두고 한쪽 발씩 올리면 허리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3. 스트레칭 — 손목·어깨
에스프레소 추출·스티밍 같은 반복 동작은 손목·어깨에 부담을 주니, 휴게시간마다 스트레칭하세요.
5분 스트레칭이 손목 터널 증후군·어깨 결림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식사 — 시프트 전후
시프트 시작 1시간 전에 가벼운 식사를 하고, 시프트 중에는 휴게시간에 정확히 식사를 챙기세요.
카페 음료·디저트만 먹지 말고 균형 잡힌 식사가 컨디션 관리의 기본입니다.
5. 휴게시간 — 정확히 활용
휴게시간은 매장에서 완전히 벗어나 본인 자유로 사용하고, 짧은 산책·휴식이 효과적입니다.
4시간에 30분, 8시간에 1시간 휴게시간을 정확히 챙기는 게 본인 건강의 기본입니다.
컨디션은 일 효율의 기본. 신발·자세·스트레칭·휴식 4가지를 본인부터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