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식자재(우유·시럽·디저트)의 유통기한 관리는 식품 안전과 매장 수익을 동시에 결정합니다.
FIFO·라벨링·점검 5가지를 일상화하면 폐기 손실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1. FIFO — 먼저 들어온 것 먼저
First-In-First-Out 원칙으로 먼저 들어온 식자재를 먼저 사용하고, 새 입고분은 뒤로 정리합니다.
특히 우유·생크림·디저트는 유통기한 짧으니, 입고 즉시 FIFO 정리가 필수입니다.
2. 라벨링 — 개봉일 표시
개봉한 우유·소스에 개봉일 라벨을 붙여, 다음 시프트 알바가 정확히 알 수 있게 합니다.
개봉 후 보관 기간이 식품별로 다르니, 매장 매뉴얼대로 라벨링하세요.
3. 유통기한 — 매일 확인
시프트 시작 시 신선식품·우유 진열대를 돌면서 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확인합니다.
본사 POS에 유통기한 임박 알람 기능이 있으니, 활성화 여부를 확인하고 매일 알람을 체크하세요.
4. 마감 할인 — 폐기 손실 회수
유통기한 D-1 디저트·샌드위치는 마감 할인(30~50%)으로 빠르게 회수합니다.
본사 마감 할인 시스템이 있는 매장은 POS에서 자동 처리되고, 없는 매장은 점주 지시에 따라 직접 처리하세요.
5. 폐기 — 정확한 기록
유통기한 지난 식자재는 즉시 폐기하고, 폐기 노트에 정확한 수량·이유를 기록합니다.
폐기 데이터는 점주가 발주를 정확히 조정하는 자료이니, 정확한 기록이 매장 수익에 직결됩니다.
식자재 관리는 알바의 매장 기여도가 잘 보이는 영역. FIFO·라벨링·기록 3가지를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