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머신·그라인더·블렌더 같은 카페 핵심 기기가 고장 나면 매출이 즉시 멈추니, 빠른 대응이 중요합니다.
응급 조치·점주 보고·손님 안내 5단계를 알면 침착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1. 머신 고장 — 즉시 인지
머신이 추출이 안 되거나 이상 소리가 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강제로 작동시키지 마세요.
강제 작동은 고장을 키울 수 있으니, 점주에게 즉시 보고하는 게 우선입니다.
2. 점주·본사 보고
점주에게 즉시 전화하고, 본사 콜센터·수리업체 출동을 요청하는 절차가 표준입니다.
복구 시간이 길면 다른 메뉴(드립커피·콜드브루)로 대체 안내하는 게 매장 매출 보전에 도움이 됩니다.
3. 손님 안내 — 양해
머신 고장으로 일부 메뉴 제공 불가하면 손님에게 정중히 안내하고, 다른 메뉴를 권유합니다.
"에스프레소 머신 점검 중이라 아메리카노는 어려워요. 다른 음료 어떠세요?" 같이 안내합니다.
4. 손님 환불 — 매뉴얼
주문 후 머신 고장으로 제공 불가한 경우 즉시 환불 처리하고, 본사 정책상 다음 방문 보너스도 제공 가능합니다.
매뉴얼대로 정확히 처리하면 분쟁이 없으니, 점주와 함께 응대 방식을 통일하세요.
5. 복구 후 — 기록·점검
복구 후 고장 원인·복구 시점·매출 손실을 노트에 기록해 점주에게 전달합니다.
같은 고장이 반복되지 않게 점주가 사후 점검·예방 정비를 진행하니, 정확한 기록이 도움이 됩니다.
머신 고장은 매장 매출 위기. 즉시 보고·손님 안내·환불 3단계로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