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The precepts of the Lord are right,
giving joy to the heart. The commands
of the Lord are radiant, giving light
to the eyes.
시편 19편 8절
「상황」 시편 19편에서 다윗이 그분의 말씀의 능력을 노래한 한 구절이다. 교훈이 마음에 기쁨을, 계명이 눈에 빛을 가져온다는 두 가지 효과를 묘사한다. 「교훈」 그분의 말씀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마음에 기쁨을 주고 눈을 밝게 하는 살아 있는 능력이다.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의무가 아니라 자기 영혼의 회복의 길임을 알면 자세가 달라진다. 마음이 무겁고 눈이 흐릴 때 말씀을 펼치는 것이 가장 빠른 회복의 길이다.
이안 감독의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2012)」. 인도 폰디체리에서 자란 파이(수라지 샤르마 분)가 태평양에서 호랑이 리처드 파커와 227일을 표류하며 끝까지 신을 찾는 영적 여정. 작은 구명보트 위에서 별을 보며 신을 향해 「내가 여기 있다」 외치는 장면이 「주의 명령이 빛」이라는 구절의 가장 시적인 변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