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You will be enriched in every way so
that you can be generous on every
occasion, and through us your
generosity will result in thanksgiving
to God.
고린도후서 9장 11절
「상황」 바울이 어려움을 겪던 예루살렘 성도들을 돕기 위해 고린도 교회에 헌금을 권하면서 적은 말씀이다. 헌금의 목적이 단순히 가난한 자를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게 만드는 데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교훈」 우리가 가진 재정과 시간이 풍성해지는 이유는 자기 만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 나누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기 위함이다. 작은 베풂도 받는 사람의 마음에 감사를 만들어 내고, 그 감사가 다시 하나님께 올라간다. 나의 손이 누군가의 감사 통로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면 베푸는 일이 즐거워진다.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 「세븐(1995)」. 두 형사 — 은퇴 직전 윌리엄 서머셋(모건 프리먼 분)과 신참 데이비드 밀스(브래드 피트 분) — 가 7대 죄악을 모티브로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범 존 도(케빈 스페이시 분)를 추적합니다. 마지막에 존 도가 자기 자신을 「분노」의 죄로 만들어 밀스의 손에 처형되며 영화가 끝나는 충격적 클로징. 「풍성한 영성」의 정반대 — 「영혼의 빈곤」의 영화적 변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