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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는 결국 숫자부터 보게 됩니다 [1]

민들레씨 | 06.14 | 조회 3 | 좋아요 0

요즘처럼 스토리가 센 종목일수록 매출 성장률보다 밸류에이션이 먼저 보입니다. 저는 1차 시장에서 화려하게 출발한 종목들보다, 1~2년 뒤에도 현금흐름이 버티는지 확인된 쪽이 더 낫더군요.


시장 열기는 뜨거운데, 가격이 그 열기를 이미 다 먹어버리면 남는 건 변동성뿐입니다. 저는 이런 구간엔 그냥 우량 배당주나 현금 쪽이 마음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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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레딧 r/stocks에서 본 글인데, 최근 IPO 기업들의 잉여현금흐름 변환 타임라인이 밀리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잦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많네요. 저도 변동성보다는 확실한 숫자가 찍히는 구간이 마음 편한데, 결국 IPO의 수익화 임계점을 버티는 기업만이 장기 생존한다는 의견에 공감합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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