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증여세는 가족 재산 승계의 핵심 이슈예요.
실무 포인트 정리합니다.
🎁 증여세
과세 대상
- 재산의 무상 이전
- 배우자·직계존비속·기타
- 10년 누적 합산
공제 한도 (10년 기준)
- 배우자: 6억
- 직계존속→비속 성년: 5천만
- 직계존속→비속 미성년: 2천만
- 기타 친족: 1천만
세율 (상속·증여 공통)
과세표준세율~1억10%~5억20%~10억30%~30억40%30억 초과50%⚰️ 상속세
과세 대상
- 피상속인 사망 시 재산
- 국내 거주자: 전 세계 재산
- 비거주자: 국내 재산만
주요 공제
- 기초공제 2억
- 배우자공제 5억~30억
- 자녀공제 1인당 5천만
- 금융재산공제 최대 2억
- 장례비용·채무
📅 신고 기한
증여세
- 증여일 속하는 달 말일부터 3개월 내
- 자진 신고 시 3% 공제
상속세
- 사망일 속하는 달 말일부터 6개월 내
- 해외 사망 시 9개월
- 자진 신고 시 3% 공제
🏠 재산 평가
부동산
- 기준시가 or 시가 중 큰 값
- 상속·증여 후 2년 내 매매가 기준
- 공시지가·공동주택가격
주식
- 상장주식: 평균 주가 (평가기준일 전후 2개월)
- 비상장주식: 보충적 평가방법
예금·채권
- 평가기준일 잔액
- 채권은 시가 or 기준시가
💡 절세 전략
1. 조기 증여 활용
- 10년 단위 누적
- 성년 시 5천만 비과세
- 미리 여러 번 증여
2. 배우자 공제 극대화
- 증여 6억·상속 5~30억
- 부부 합산 절세 효과
3. 가업상속공제
- 가업 상속 시 공제 확대
- 500억 한도
- 10년 사후 요건
4. 연부연납
- 5년 분할 납부 가능
- 납부 부담 경감
- 연부연납 가산금 주의
⚠️ 주의사항
- 증여 후 10년 내 상속 시 합산
- 차명·우회 증여 적발 시 중과
- 시가 입증 자료 보관
- 사전 세무 자문 필수
💼 세무사 역할
- 재산 목록 정리
- 평가 방법 선택
- 공제·감면 최대화
- 10년 장기 계획
- 상속 분쟁 예방
상속·증여는 평생 1~2번의 일이지만, 잘못하면 수억 세금 차이.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참고
세법·세율·기준 금액은 매년 변동됩니다.
실무 적용 시 반드시 최신 세법과 국세청·세무사회 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