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탄 쪽 흐름 보면 진짜 이게 맞나 싶어서요. 영끌로 겨우 자리 잡고 대출 이자 내면서 하루하루 버티는 처지라 남들 20%씩 올랐다는 소식 들리면 배가 아픈 게 아니라 그냥 무섭기만 합니다.
이런 상승장이 나한테는 그저 먼 나라 이야기 같고, 괜히 뒤처지는 기분만 드네요. 지금 매수 타이밍 놓친 거 아닌가 싶어 며칠째 잠도 잘 안 오고 ㅠㅠ 다들 이 장세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그냥 지금이라도 더 무리해서 갈아타야 하는 건지 아님 관망이 답인지 머리만 터질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