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가 3개월 이상 누적되면 위험 신호입니다.
폐업 전에 90일 안에 시도해볼 것들이 있습니다. 90일 안에 결과가 안 나오면 사업 모델 자체를 다시 봐야 합니다.
1. 1단계(1~14일) — 진단
매출을 객수와 객단가로 분해하고, 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분해하세요.
매출·이익에서 가장 큰 누수 지점을 찾는 게 시작입니다.
2. 2단계(15~30일) — 비용 절감
인건비는 시프트 재조정, 식자재는 도매처 변경과 로스 감소, 수수료는 배달 비중 조정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이 가장 빠르게 현금 흐름을 회복시킵니다.
3. 3단계(31~45일) — 메뉴 개편
저마진·저인기 메뉴를 단종하고 시그니처·고마진 메뉴를 강화하세요.
메뉴 단순화는 운영 효율도 함께 끌어올립니다.
4. 4단계(46~75일) — 마케팅과 가격 재정의
단골 카톡 캠페인, SNS·블로그 단기 집중, 오프라인 전단·이벤트로 매출을 다시 올리세요.
가격 인상 또는 인하를 결정하고, 응대 매뉴얼 재교육·컨셉 재조정까지 함께 가야 합니다.
5. 5단계(76~90일) — 재평가
매출과 BEP를 재계산해 회복했다면 안정화 운영 단계로 들어갑니다.
미회복이면 폐업·매각을 검토할 시점입니다. 90일 안에 결과가 안 나오면 사업 모델 자체를 다시 봐야 합니다.
90일 안에 결과가 안 나오면 사업 모델 자체를 다시 봐야 합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