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데이터는 매장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
단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시 과태료에 신뢰 추락까지 겹칩니다. 데이터는 자산이지만 동시에 책임입니다.
1. 수집 가능한 정보
이름·전화번호·이메일·생일·성별·기념일·구매 이력·선호 메뉴 정도가 표준 수집 항목입니다.
필요 이상은 수집하지 마세요. 적게 수집할수록 책임도 적습니다.
2. 수집 동의는 필수
수집 항목과 이용 목적을 명시한 동의를 받지 않으면 위법입니다. 서면이든 전자(카톡)든 형식은 자유입니다.
동의 없는 수집은 적발 시 즉시 과태료 대상입니다.
3. 이용 목적 명확히
예약 확인·이벤트 안내·맞춤 서비스가 일반적 목적입니다. 제3자 제공이나 광고는 별도 동의가 필요합니다.
목적 외 이용은 처벌 대상이라 명확히 분리해서 운영하세요.
4. 보관 기간과 보안
이용 목적이 달성되면 즉시 파기하고, 비밀번호와 접근 권한을 관리하세요.
유출 시 1억 이하 과태료 대상입니다. 백업과 권한 관리가 핵심입니다.
5. 수신거부와 처리방침
발송하는 메시지마다 수신거부 옵션을 넣고, 거부가 들어오면 즉시 발송을 중단해야 합니다. 이게 광고 마케팅 위반의 90%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매장·홈페이지·SNS에 게시하세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템플릿을 활용하면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손님 데이터는 자산이지만 동시에 책임입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