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역세권은 외국인 손님이 매출 핵심입니다.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매출 30%를 그냥 잃습니다. 외국인 매출은 한 번 길 트면 꾸준한 자산이 됩니다.
1. 메뉴판 — 4개국어 + 사진
한·영·일·중 4개국어 메뉴판을 사진과 함께 준비하세요.
구글 번역 그대로 쓰지 말고 원어민 검수가 필수입니다. 어색한 번역이 매장 인상을 깎습니다.
2. 결제 수단 다양화
비자·마스터·아멕스 외에 알리페이·위챗·라인페이까지 받으세요.
한국 페이도 모두 지원해야 결제 단계에서 손님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3. 기본 회화 — 직원 외움
"어서 오세요"를 4개국어로, "매워요·맵지 않아요" 표현, "맛있게 드세요" 한 줄 정도는 직원이 외워두세요.
서너 마디만으로도 매장 인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4. 알레르기와 종교
돼지고기·소고기·해산물을 표시하고 비건·할랄·코셔 옵션을 명시하세요.
국적별 금기 음식은 사전에 학습해두면 단체 손님이 들어왔을 때 즉시 응대 가능합니다.
5. 와이파이·교통과 관광 플랫폼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큰 글씨로 안내하고, 근처 명소·지하철 안내문을 함께 두면 관광객 단체가 들어옵니다.
TripAdvisor·구글지도 영문 등록과 관광공사·서울관광재단 등록도 한 번 해두면 무료 노출이 꾸준히 따라옵니다.
외국인 매출은 한 번 길 트면 꾸준한 자산이 됩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