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But now that you have been set free
from sin and have become slaves of
God, the benefit you reap leads to
holiness, and the result is eternal
life.
로마서 6장 22절
「상황」 바울이 신자가 죄에서 자유롭게 된 결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설명한 부분이다.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종이 되는 신분의 전환이 거룩함이라는 열매와 영생이라는 결말로 이어진다는 흐름이다. 「교훈」 우리는 종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든 사람은 무엇인가의 종이다. 죄의 종일 수도, 하나님의 종일 수도 있다. 하나님의 종이 된다는 것은 자유의 상실이 아니라 진짜 자유의 시작이다. 그 종 됨의 끝에 영생이 있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영화 「위플래쉬(2014)」. 뉴욕 명문 음악원의 19살 드러머 앤드류 네이먼(마일스 텔러 분)이 전설적인 폭군 지휘자 테렌스 플레처(JK 시몬스 분)의 스튜디오 밴드에 들어가, 「완벽한 드러머」가 되기 위해 자기 손에서 피가 날 때까지 연습합니다. 사랑·우정·자기 손가락까지 모든 것을 희생해 「예술의 종」이 되는 영화의 광기. 마지막 「Whiplash」 솔로 9분 장면이 「자기를 다 던진 헌신」의 가장 강렬한 영화적 표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