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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햇살이 | 2026.04.29 16:25:55
조회 19 | 추천 0


이에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Then he got up and rebuked the winds
and the waves, and it was completely
calm.


마태복음 8장 26절


「상황」 갈릴리 호수에서 큰 풍랑이 일어나 제자들이 두려워하던 때, 예수님이 일어나 한 마디로 풍랑을 잠재우신 장면이다. 자연조차 그분의 명령에 순종한다는 사실이 분명히 드러났다. 「교훈」 풍랑이 우리 인생에 임할 때,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풍랑보다 큰 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이다. 풍랑을 다스리시는 분이 우리 배 안에 계시다면, 그 풍랑이 우리를 삼킬 수 없다. 두려움 한가운데서 그분을 깨우는 것—기도—이 가장 합리적인 행동이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 「언브레이커블(2000)」. 평범한 보안관 데이비드 던(브루스 윌리스 분)이 거대한 열차 충돌 사고에서 단 한 명의 생존자가 되고, 자기가 사실은 「초인적 능력」을 가진 사람임을 만화 화가 일라이저 프라이스(사무엘 잭슨 분)가 발견합니다. 데이비드는 자기 정체를 받아들이는 데 두려워하다 결국 「악을 만질 수 있는」 자기 능력으로 도시의 약자들을 보호하기 시작합니다. 「두려움을 넘어 자기 사명을 받아들이는」 영화의 메시지가 이 구절과 공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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