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리시는도다
Light shines on the righteous and joy
on the upright in heart.
시편 97편 11절
「상황」 시편 97편의 한 부분이다. 의인과 정직한 자에게 임하는 빛과 기쁨이 한 줄에 함께 묘사된다. 「교훈」 빛과 기쁨이 의로운 길에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우리가 직접 빛이나 기쁨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의로운 길을 갈 때 그것이 뿌려지는 것이다. 어두움과 슬픔이 우리에게 임할 때, 우리의 길 자체를 점검하는 것이 첫 단계일 수 있다.
제임스 다시·릴리 콜린스 출연의 영화 「미러미러(2012)」와 비슷한 동화 변주. 또는 더 적절하게 — 디즈니 실사 영화 「라이온 킹(2019)」. 사바나 왕국의 어린 사자 심바(JD 매크래리 목소리)가 아버지 무파사(제임스 얼 존스 목소리)의 죽음 후 죄책감으로 도주합니다. 푸바와 티몬과 함께 「Hakuna Matata」를 외치며 살다가 다 큰 후 어린 시절 친구 날라(비욘세 노울즈 분)를 만나 「내가 누구인지 기억하라」는 아버지의 영혼의 부름을 받고 왕국으로 돌아옵니다. 「의인에게 빛이 뿌려진다」는 시편의 디즈니적 변주입니다.

